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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장애여성극단 ‘예그리나’, `달팽이 함께 나아가다` 제천 공연 개최

작성자관리자

2026-03-21

조회수6

지난 20일 발달장애여성극단 예그리나 생애사즉흥극 `달핑에 함께 나아가다` 공연 모습(사진제공=

 

[충남일보 김현세 기자] 충북 제천성폭력상담소의 협력으로 발달장애여성극단 ‘예그리나’가 지난 20일 생애사즉흥극 `달팽이 함께 나아가다`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사단법인 해피기버가 후원한 작품으로 제천 마중 소극장에서 발달장애여성의 삶과 인권에 대한 메시지를 생애사즉흥극을 통해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사)경원사회복지회 부설 여성장애인성폭력상담소는 발달장애여성이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10년 장애여성극단 ‘예그리나’를 창단했다. 


이후 성남시를 중심으로 성폭력 예방을 위한 탈인형극 활동을 펼쳐왔으며 2022년부터는 발달장애여성이 경험한 차별과 폭력을 자신들의 언어와 몸짓으로 드러내고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기 위한 생애사즉흥극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2년부터 이어온 생애사즉흥극의 네 번째 이번 공연은 느리지만 멈추지 않고 자신만의 속도로 꾸준히 나아가는 달팽이처럼, 발달장애여성으로서 경험한 아픔을 함께 나누고 연대하며 천천히 꾸준하게 함께 나아가고자 하는 삶의 의미를 담은 작품이다.


사회복지법인 명락복지재단 제천성폭력상담소는 성폭력피해자를 지원하고 차별과 폭력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이와 관련한 문의사항은 제천성폭력상담소(043-643-1331)로 문의하면 된다.

 

 

* 출처 : 충남일보(http://www.chungnam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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