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해피기버, 대학생 서포터즈 ‘해피니스 2기’ 해단식 성료
[아시아타임즈=신진열 기자] 사단법인 해피기버는 지난 27일 대학생 서포터즈 '해피니스 2기' 해단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2기는 서류 심사와 비대면 면접을 통해 선발된 6개 팀, 총 27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간 활동을 이어왔다.
해피니스 2기는 활동 기간 동안 복지정책 조사 및 SNS 콘텐츠 배포 등 총 141건의 개인미션과 함께, 소확행 챌린지 등 팀별 숏폼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며 온라인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종로구 소재 무료급식소에서 배식 봉사활동에 참여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취약계층을 위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다.
이날 해단식에서는 지난 활동을 돌아보는 시간을 비롯해 우수 활동자 및 우수 활동팀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우수 활동팀으로 선정된 6조는 "이번 활동을 통해 팀원들과 함께 사회문제를 보다 가까이에서 고민하고, 직접 해결해보는 의미 있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해피기버는 우수팀의 기획 봉사활동 프로그램 운영과 제주도 플로깅 봉사활동을 추가로 지원하며, 청년들의 지속적인 사회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권태일 해피기버 이사장은 "해피니스 2기는 단순한 봉사를 넘어 사회문제를 스스로 탐색하고 해결 방안을 고민해보는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출처: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60331500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