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해피기버, ‘부메랑 달인’ 김현곤 대표 홍보대사 위촉
[서울경제TV=박수열기자] 해피기버는 국내 스포츠 부메랑 전문 기업 ‘천사부메랑’의 김현곤 대표를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6일 진행된 위촉식은 나눔의 가치를 알리고 가족 간 화합과 사회적 연대의 중요성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현곤 대표는 SBS ‘생활의 달인’에 국내 최초 부메랑 달인으로 출연해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으며, 오랜 기간 부메랑 제작과 교육 활동을 통해 대중화에 앞장서 온 전문가다.
해피기버 측은 ‘다시 돌아오는 부메랑’의 상징성이 ‘나눔의 선순환’과 ‘가족의 화합’이라는 단체의 메시지와 부합한다는 점을 위촉 배경으로 꼽았다. 김 대표는 향후 다양한 온·오프라인 캠페인과 행사에 참여해 해피기버의 사회공헌 활동을 알리는 데 협력할 예정이다.
권태일 해피기버 이사장은 “김현곤 대표의 전문성과 대중적 인지도가 나눔 문화 확산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부메랑처럼 선한 영향력이 널리 퍼져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함께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김현곤 대표는 “해피기버의 뜻깊은 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부메랑이 돌아오듯 나눔의 가치가 사회 전반에 선순환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단법인 해피기버는 저소득 가정, 위기 청소년 등 국내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교육, 의료, 주거, 생계 지원 등 폭넓은 사회복지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 출처: 서울경제TV (https://www.sentv.co.kr/article/view/sentv202604200070)